오픈소스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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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인터뷰> K-PaaS 리더가 말하는 ‘클라우드 네이티브’의 정석: 왜 카카오클라우드인가?
🧑💻 요약오픈플랫폼 개발자커뮤니티(OPDC) 이기하 리더가 전하는, 카카오클라우드의 압도적인 성능과 표준 오픈소스 기반의 유연함을 활용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및 K-PaaS 환경 구축의 생생한 기술 성과와 노하우를 소개합니다. “표준 오픈소스의 유연함에 16,000 IOPS의 고성능을 더하다. 이기하 리더가 직접 검증한 카카오클라우드의 기술적 성과” 지난 K-PaaS on KakaoCloud 세미나 후기 이후, 대한민국 클라우드 네이티브의 중심인 K-PaaS 프로젝트를 이끄는 이기하 리더를 만났습니다. 이기하 리더가 직접 경험한 카카오클라우드의 기술적 성취와 그 속에 담긴 압도적인 성능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인터뷰로 담았습니다. Q1. 안녕하세요 이기하 리더님. 먼저 자기 소개 부탁 드리겠습니..
IT 클라우드 인사이트 2026. 2. 6. -
카카오엔터프라이즈 ‘케이드’(kade.lee), 글로벌 오픈소스 Cortex 메인테이너로
개발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“내가 만든 코드가 전 세계 개발자들이 참고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반영되는 순간”을 꿈꿉니다.카카오클라우드의 엔지니어 케이드(Kade)가 세계적으로 활용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 Cortex의 정식 메인테이너로 선정됐다는 소식은, 그 꿈을 현실로 만든 특별한 사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. 오픈소스 커뮤니티에서 메인테이너란 단순히 코드를 작성하는 역할을 넘어, 프로젝트의 방향성과 생태계 운영까지 함께 고민하고 조율하는 리더의 자리입니다. 수많은 개발자와 협력·조율해야 하는 만큼, 뛰어난 기술 역량과 꾸준한 신뢰가 필수적입니다. 케이드의 여정은 한 회사와 개발자 개인의 성취를 넘어, 카카오클라우드가 오픈소스 생태계 안에서 어떤 성장 루프를 만들어내는가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입니다...
카카오 클라우드 소식 2025. 8. 28.